복잡한 절차 없이 생필품을 무상 지원하는 경기도의 '그냥드림' 사업이 올 하반기부터 31개 모든 시군으로 전면 확대됩니다. <br /> <br />이에 따라 현재 20개 시군 26곳에서 운영 중인 '그냥드림' 코너는 하반기부터 48곳으로 늘어나 먹거리 기본권 보장에 힘을 보태게 됩니다. <br /> <br />특히 위기 가정이 반복해서 방문할 경우 전문 상담을 거쳐 맞춤형 복지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연계해 줍니다. <br /> <br />과거 '코로나 장발장' 사건을 계기로 시작된 그냥드림 사업은 정부의 국가사업으로도 채택됐습니다. <br /> <br />경기도는 예산 23억 원을 투입해 도내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하게 메워나갈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518125924943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